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현지 시간 27일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우량주 위주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71% 오른 47,544.5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지수는 1.23% 오른 6,875.16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1.86% 상승한 23,637.46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오는 30일 부산에서 열릴 예정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간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중 양국이 무역 갈등을 누그러뜨리면서 시장에 낙관론이 퍼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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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나래(rae@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