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천선을 돌파하며 장을 종료했습니다.
어제(27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5%가량 올라 4,040선에서 거래를 마쳐 장중·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모두 갈아치웠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천억원, 2천억원을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이날 이재용 회장의 취임 3주년을 맞은 삼성전자는 3.24% 올라 사상 처음으로 10만원 선을 넘어섰고, 시가총액도 60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SK하이닉스도 4.9% 오르며 1주당 53만원 선을 넘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2%가량 올라 900선을 넘었습니다.
종가 기준으로 900선을 넘은 건 지난해 4월 1일 이후 약 1년 7개월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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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진(sea@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