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이대선 기자] 쌍둥이군단이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을 넘어 시리즈 2연승을 질주했다.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한화 이글스와의 2차전에서 13-5 역전승을 거뒀다. 9회초 한화 류현진이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 2025.10.27 /sunday@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