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 시장이 제도권 편입을 앞두고 '상장 러시'에 휩싸였다. 시장 활황세와 함께 상장·공시 강화 등이 담긴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을 앞두고 거래소들이 앞다퉈 신규 상장에 나서고 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정승준 기자 ajune@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