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 조가 프랑스오픈에서 올해 9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첫 게임을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당황하지 않고 2, 3게임을 가뿐히 따내며 역전승!
세계 최강은 다르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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