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POSCO홀딩스)는 올해 3분기에 매출 17조2610억원, 영업이익 6390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8%, 영업이익은 13.5% 줄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3870억원으로 22% 감소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영업이익은 320억원, 순이익은 3030억원 증가했다.
포스코는 별도기준 영업이익 5850억원, 영업이익률 6.6%를 기록했다. 철강 제품 판매가 하락으로 전 분기 대비 매출액은 줄었지만, 가동률이 높아지면서 영업이익은 증가했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6월 준공한 전구체 공장을 가동하면서 양극재 판매가 늘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전 분기 대비 증가했고, 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매출은 8조2483억원, 영업이익은 3159억원으로 작년보다 11.6%, 1.3%씩 감소했다.
/POSCO홀딩스 제공 |
포스코는 별도기준 영업이익 5850억원, 영업이익률 6.6%를 기록했다. 철강 제품 판매가 하락으로 전 분기 대비 매출액은 줄었지만, 가동률이 높아지면서 영업이익은 증가했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6월 준공한 전구체 공장을 가동하면서 양극재 판매가 늘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전 분기 대비 증가했고, 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매출은 8조2483억원, 영업이익은 3159억원으로 작년보다 11.6%, 1.3%씩 감소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신안산선 사고 손실 추정액이 실적에 반영되고 안전 점검으로 공사가 중단되면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서일원 기자(112@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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