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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말·말·말](27일)

연합뉴스 오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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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말·말·말](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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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제일교회하고 도이치 앞에서만 서면 수협은 왜 이렇게 작아지는가."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수협의 사랑제일교회·도이치모터스 특혜 대출 의혹을 추궁하며)

▲ 치가 떨리는 게 아니고 몸이 그냥 떨린다. 자기들끼리 짬짜미해서 봐주기, (가해자가) 아직까지 아이들 가르치게 하고. 그게 지금 빙상연맹이 하는 일이다. (더불어민주당 양문석 의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빙상계 '그루밍 성폭력' 문제를 제기하며)

▲ "'사다리 타고 간신히 올라간 사람들은 집 있는 죄가 있고 아직도 못 올라간 사람들은 집 없는 벌을 받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이다."(국민의힘 유영하 의원,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 "본인이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팔아서 체불할 임금을 변제하겠다는 건데 그것에 대한 결정도 회장님이 못 하나. 그러면 체불 임금을 안 갚겠다고 선언하시라." (국민의힘 조지연 의원,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 도중 대유위니아 임금 체불 사태에 대해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을 질타하며)

▲ "평생 1가구 1주택, 지금도 한 채다. 앞으로도 계속 한 채 할 거다. 2013년 집을 샀는데 딱 한 채다. 지금도 살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살 예정이다."(이억원 금융위원장,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서울 강남구 아파트 '갭투자' 논란에 해명하며)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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