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한겨레 언론사 이미지

김건희 특검, 이배용 ‘매관매직’ 관련 한지살리기재단 압수수색

한겨레
원문보기

김건희 특검, 이배용 ‘매관매직’ 관련 한지살리기재단 압수수색

속보
李대통령-다카이치, 소인수 이어 확대회담 돌입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2022년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증인 선거를 하고 있다. 국회 공동취재단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2022년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증인 선거를 하고 있다. 국회 공동취재단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27일 오전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의 매관매직 의혹과 관련해 한지살리기재단 압수수색에 나섰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부터 이 재단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 등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한지살리기재단은 2021년 4월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이 전 위원장이 국가교육위원장 취임 전 재단 이사장을 맡은 곳이다.



이 전 위원장은 김 여사에게 금거북이를 건네고 그 대가로 윤석열 정부 초대 국가교육위원장에 임명됐다는 매관매직 의혹과 관련해 특검팀 수사를 받고 있다.



장현은 기자 mix@hani.co.kr 박지영 기자 jyp@hani.co.kr



▶▶[한겨레 후원하기] 시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민주주의, 필사적으로 지키는 방법 [책 보러가기]

▶▶한겨레 뉴스레터 모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