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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EK, '옛날 옛적에 괴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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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EK, '옛날 옛적에 괴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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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선 기자]
(이미지 출처 : BNEK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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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포스트(PC사랑)=임병선 기자]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지사장: 장태근)는 '괴혼' 시리즈 최신작 '옛날 옛적에 괴혼'(한국어판)을 PlayStation 5, Nintendo Switch, Xbox Series X|S, PC(Steam) 버전을 발매했다고 발표했다.

'옛날 옛적에 괴혼' 론치 트레일러



(이미지 출처 : BNEK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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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시리즈 특전

(이미지 출처 : BNEK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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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혼 ~굴려라 돌아온 왕자님~' 혹은 '아바마마와 돌아온 데굴데굴~ 쫀득쫀득~ 괴혼'의 저장 데이터를 동일한 플랫폼에서 하나 이상 소지한 분들께 "사촌 '아바마마(어린이)'"를 특전으로 제공한다. 과거 시리즈에 등장했던 어린 시절의 아바마마로 굴릴 수 있으며, 사촌 커스터마이즈 기능으로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즈에 활용할 수 있다.

■ 옛날 옛적에 괴혼

아바마마가 가지고 놀던 기묘한 두루마리가 지구와 달, 수많은 별을 부수고 말았다. 두루마리에 기록된 다양한 지구의 시대로 시간 여행을 하며, 왕자는 굴리고 뭉친 덩어리를 우주로 날려 사라진 별들을 되살려야 한다.


본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서부시대, 고대 이집트, 쥐라기 시대 등 다양한 지구의 시대로 시간 여행을 한다.

새로운 사운드트랙으로 돌아온 명곡, 새로운 사촌 커스터마이즈 옵션과 함께 덩어리를 굴리는 속도가 올라가는 '로켓', 물건을 끌어당기는 '자석', 잠시 동안 시간을 멈추는 '타이머' 등 굴리는 데에 도움을 주는 새로운 아이템이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왕자 또는 총 68명의 사촌 중 한 명을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으며, '사촌 커스터마이즈'를 통해 사촌의 컬러나 페이스 파츠를 변경해 자신만의 오리지널 사촌을 만들 수 있다.


새로운 '스포츠 괴혼'에서는 4명이서 제한된 시간 내에 덩어리를 굴려 대결한다. 오프라인 싱글 플레이 혹은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의 사촌들과 실력을 겨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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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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