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7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해병대원 순직 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순직해병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으로 구속 후 처음으로 소환되고 있다. 2025.10.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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