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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 ‘F45 트레이닝’과 파트너십…전용 컬렉션 선보인다

헤럴드경제 전새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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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 ‘F45 트레이닝’과 파트너십…전용 컬렉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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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F45 트랙 코리아’ 성료…“트레이닝 문화 선도 브랜드로”
[LF 리복 제공]

[LF 리복 제공]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LF가 전개하는 리복(Reebok)은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F45 트레이닝’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F45는 호주에서 시작해 전 세계로 빠르게 확장 중인 브랜드다. 45분간 팀 기반 운동을 통해 근력, 심폐 지구력, 신체 밸런스를 향상시키는 기능성 트레이닝 프로그램이다. 리복은 협업을 통해 신발, 의류, 웨어러블 제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리복 글로벌 CEO 토드 크린스키는 “퍼포먼스와 커뮤니티에 뿌리를 둔 두 브랜드가 만나, F45 코치와 회원들에게 혁신적인 제품과 피트니스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복은 국내에서도 F45와 협업 마케팅으로 피트니스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지난 19일에는 국내 최대 규모 피트니스 페스티벌이자 F45 코리아의 시그니처 행사 ‘2025 F45 트랙 코리아’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고강도 운동에 최적화된 ‘나노X5’ 트레이닝화 럭키 드로우 등 이벤트로 호응을 얻었다.

내년에는 F45 코치 전용 커스텀 유니폼을 공개한다. 리복의 대표 트레이닝 슈즈 ‘나노(Nano)’ 시리즈를 중심으로 한 F45 멤버 전용 컬렉션도 선보힌다. 리복 관계자는 “뜨거워진 국내 피트니스 열풍 속 트레이닝 문화를 리드하는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