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25일 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링컨대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최소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고 CNN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체스터 카운티 지방검찰청은 대학 졸업 축하 행사가 열리던 중 국제문화센터 밖에서 최소 7명이 총격을 받았고, 부상자들의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총을 갖고 있던 1명은 수사 당국에 구금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링컨대는 미국 최초의 학위 수여 흑인 대학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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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