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국힘 "법제처장 사퇴해야"…민주 "적반하장"

연합뉴스TV 문승욱
원문보기

국힘 "법제처장 사퇴해야"…민주 "적반하장"

속보
신년 랠리 기대, 비트코인 2%↑ 9만달러 재돌파


조원철 법제처장이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받는 12개 혐의가 모두 무죄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것을 두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25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변호사였던 조 법제처장이 이같이 말한 건 이해충돌의 전형"이라며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내고 "적반하장"이라며 "검찰의 기소 남용에는 눈을 감고, 그 부당함을 지적하는 목소리만 억누르려는 비겁한 본질 호도"라고 지적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문승욱(winnerwook@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