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채승우 인턴기자 = 지난 10일, 임진왜란 당시 조선을 침략했던 왜장들의 후손 두 명이 충북 옥천의 한 추모탑 앞에서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들은 무슨 이유로 400년도 더 지난 일에 대해 사죄하러 한국에 왔을까요?
'참회할 용기'와 '화해할 용기'가 만났던 역사적인 현장, 그 진정성 넘치는 1박 2일의 기록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기획·구성·편집: 채승우
촬영: 홍준기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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