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환 기자]
문화뉴스 김인환 기자 =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가 전국 장애인콜택시 운영기관 중 최초로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를 시범 설치하며 교통약자 안전 강화에 나섰다.
이번 시범사업은 운전자의 부주의로 인한 급발진 등 교통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공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교통안전관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장비 설치를 진행했다.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는 차량 운행 중 가속 신호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비정상적인 가속으로 판단될 경우, 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밟아도 신호를 차단해 급발진을 방지하는 지능형 안전장치다.
문화뉴스 김인환 기자 =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가 전국 장애인콜택시 운영기관 중 최초로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를 시범 설치하며 교통약자 안전 강화에 나섰다.
이번 시범사업은 운전자의 부주의로 인한 급발진 등 교통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공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교통안전관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장비 설치를 진행했다.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는 차량 운행 중 가속 신호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비정상적인 가속으로 판단될 경우, 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밟아도 신호를 차단해 급발진을 방지하는 지능형 안전장치다.
최정규 사장은 "교통약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공사의 최우선 과제"라며 "이번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안전한 이동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제공>
문화뉴스 / 김인환 기자 kimih0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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