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노영희 변호사, 장윤미 변호사, 김완 한겨레21 취재2팀 팀장, 진행: 고현준. 정재욱 판사, ‘채 상병 수사외압 5인’ 전원 영장 기각...‘충격’ / [단독] 공수처 ‘친윤 부장들’ 채 상병 수사 방해 의혹 / ‘쿠팡 수사외압’ 일파만파! “홍철호 수사 때 박성재가 쌍욕” 녹취 등장 / 오세훈의 ‘명태균 리스크’ 재점화?! 여 “웬만한 변호사도 커버 불가능” / 명성황후 침전 들이닥친 윤석열·김건희 “10분 정도 머물러”. 오늘 (10월 24일) 뉴스 다이브 많은 시청바랍니다. 제작: 뉴스영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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