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특검, '양평지구 특혜 의혹' 김건희 모친·오빠 내달 4일 소환

연합뉴스TV 배규빈
원문보기

특검, '양평지구 특혜 의혹' 김건희 모친·오빠 내달 4일 소환

속보
다카이치 "이 대통령과 지역안정 위해 협력하며 역할 할 것"


김건희 특검팀이 양평 공흥지구 특혜 의혹과 관련해 김 씨의 모친과 오빠를 동시에 소환합니다.

특검은 다음 달 4일 오전 10시 김 씨의 모친인 최은순 씨와 오빠 김진우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가족 회사를 통해 양평 공흥지구 개발 사업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개발부담금을 면제받는 등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특검은 두 사람을 상대로 김 씨의 청탁 의혹에 대한 증거인멸과 증거 은닉, 수사 방해 의혹 등도 들여다볼 예정입니다.

#김건희 #특검 #양평고속도로 #특혜 #김진우 #최은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규빈(beani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