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방이 묘연했던 ‘김건희 목걸이·샤넬백’의 실물이 나왔습니다. 김건희 특검팀이 통일교가 김건희 여사 선물용으로 건진법사 전성배씨에게 건넨 그라프 목걸이와 샤넬가방을 확보한 건데요. 전씨는 이 선물을 2022년에 김 여사 쪽에 전달한 뒤 2024년에 다시 돌려받았고 지난 21일 특검팀에 제출했습니다.
지난 22일 열린 김 여사의 공천개입 의혹 재판에서 명태균씨와 김 여사가 대면했는데요. 이날 명씨는 자신이 한 여론조사를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무상으로 전달했다는 의혹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잃어버렸다던 ‘김건희 목걸이’를 뒤늦게 특검팀에 제출한 전성배씨의 의도는 무엇일까요? 명태균씨는 왜 법정에서 자신의 혐의를 부인한 걸까요?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과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등 채해병 사건의 핵심 피의자들은 구속이 될까요? <공덕포차>에서 알아봅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제작진
책임 프로듀서 : 이경주
작가 : 박연신
진행 : 송채경화
출연 : 김준우 박성태
타이틀 : 문석진
기술 : 박성영
카메라 : 장승호
자막그래픽디자인 : 정현선
행정 : 김근영
연출 : 정주용 이규호 장지남
제작 : 한겨레TV
송채경화 기자 khsong@hani.co.kr
▶▶[한겨레 후원하기] 시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민주주의, 필사적으로 지키는 방법 [책 보러가기]
▶▶한겨레 뉴스레터 모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