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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옥바라지 끝’ 성유리, 건강 전도사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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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옥바라지 끝’ 성유리, 건강 전도사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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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성유리 SNS

사진 | 성유리 S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2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22일 tvN 관계자는 “‘끝까지 간다’에 한상진과 성유리가 MC로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오는 11월 방송되는 ‘끝까지 간다’는 ‘찾아가는 건강 버스’를 타고 전국 방방곡곡 어디든 건강 고민을 끙끙 앓고 있는 이들을 찾아 솔루션을 주는 리얼 건강 로드 버라이어티다.

방송에 앞서 지난 21일 공개된 ‘끝까지 간다’ 예고편에서는 한상진과 성유리가 함께 ‘건강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성유리는 2023년 종영한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이후 2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2017년 골프선수 출신 안성현과 결혼한 성유리는 남편이 코인 사기 사건에 연루되며 활동을 중단했다.

안성현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배임수재 혐의로 기소, 지난해 12월 1심에서 징역 4년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다. 이후 올해 6월 보석으로 석방됐다.


한편, ‘끝까지 간다’는 오는 11월 4일 오후 6시 30분 tvN에서 첫 방송한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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