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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성전주병원, 국가보훈부 ‘우수 보훈위탁병원’ 인증기관 선정

프레시안 박선용 기자(=전주)(epsode1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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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성전주병원, 국가보훈부 ‘우수 보훈위탁병원’ 인증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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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3월 14일 도쿄서 재무장관회의 개최 합의

[박선용 기자(=전주)(epsode12@nate.com)]
호성전주병원이 국가보훈부로부터 '우수 보훈위탁병원'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보훈위탁병원 제도는 1986년부터 시작된 제도로, 보훈병원이 없거나 멀리 떨어진 지역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들의 진료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으며, 이번 인증은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에게 보다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진료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로 2021년부터 2년 주기로 운영되고 있다.

'우수 보훈위탁병원' 인증은 전국 588개 보훈위탁병원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 △보훈대상자 만족도 △의료기관의 협력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가보훈부가 부여한다. 인증을 획득한 병원은 전국에서도 10여 곳에 불과할 정도로 엄격한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호성전주병원은 지역 내 중추적인 병원으로, 정형외과·비뇨의학과·외과·내과 등 주요 진료과의 전문 의료진이 상주하고 있다. 특히 환자 중심의 진료 시스템 기반으로 정확한 검사와 진단 및 높은 진료 수준으로 환자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 진료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세심한 대응으로 신뢰받는 보훈진료 병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호성전주병원 최정웅 이사장은 "이번 인증은 국가유공자분들께 헌신과 존경의 마음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온 전 직원의 노력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을 다하신 보훈대상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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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용 기자(=전주)(epsode1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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