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구 기자]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23~26일 나흘간 스타필드 고양점에서 'K-콘텐츠 지식재산권(IP) 융복합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 완성된 콘텐츠 13종을 선보이는 '킵(KIP) 페스타: 큐브 탐험'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경기도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쫀냐미', '마이리틀 셰프', 만화 '꺼벙이', '서유기' 등 다양한 인기 IP와 유망 IP를 활용한 실감 콘텐츠, 굿즈, 숏폼 드라마, 감성 게임 등 2차 콘텐츠가 공개된다.
둘째날인 24일에는 이번 사업에 참여한 중소 콘텐츠 제작사들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시장에 선보이기까지의 과정 등을 소개하는 성과발표회가 열린다.
강지숙 도 콘텐츠산업과장은 "도내 콘텐츠 기업이 보유한 IP를 다양한 기술과 미디어로 확장해 실제 사업화로 이어가는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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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에 따르면 경기도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쫀냐미', '마이리틀 셰프', 만화 '꺼벙이', '서유기' 등 다양한 인기 IP와 유망 IP를 활용한 실감 콘텐츠, 굿즈, 숏폼 드라마, 감성 게임 등 2차 콘텐츠가 공개된다.
둘째날인 24일에는 이번 사업에 참여한 중소 콘텐츠 제작사들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시장에 선보이기까지의 과정 등을 소개하는 성과발표회가 열린다.
강지숙 도 콘텐츠산업과장은 "도내 콘텐츠 기업이 보유한 IP를 다양한 기술과 미디어로 확장해 실제 사업화로 이어가는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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