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밑 지방분해 주사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메디톡스와 동국제약 등 주요 바이오제약사들이 뛰어들며 본격적인 브랜드 경쟁이 시작됐다.
턱밑 지방분해 주사 대세 |
그동안 이 시장에 대웅제약과 양대 산맥을 이루던 LG화학은 에스테틱 사업 전체를 매각하면서 본격적인 '재편기'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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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은 기자 donge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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