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해병 특검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등 주요 피의자 5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정민영 특별검사보는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박진희 전 국방부 군사보좌관, 유재은 전 국방부 법무관리관, 김동혁 전 국방부 검찰단장,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말했습니다.
정 특검보는 "범죄사실이 소명됐고 범행의 중대성이 인정됐으며 증거인멸 등 가능성이 있어 구속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 은 이번 주 중 열릴 예정입니다.
[황다인]
정민영 특별검사보는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박진희 전 국방부 군사보좌관, 유재은 전 국방부 법무관리관, 김동혁 전 국방부 검찰단장,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말했습니다.
정 특검보는 "범죄사실이 소명됐고 범행의 중대성이 인정됐으며 증거인멸 등 가능성이 있어 구속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 은 이번 주 중 열릴 예정입니다.
[황다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