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은 17일부터 19일까지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첫 촬영에 참여했고, 20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녹화에 참여하며 본격 활동을 재개한다.
지예은은 건강상의 이유로 9월부터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지예은의 활동 중단을 두고 '번아웃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유재석은 12일 방송된 '런닝맨'을 통해 "(지)예은이가 잠깐 치료 중이다. 번아웃과는 관계 없이 건강검진 결과에 따라 치료가 필요해 쉬고 있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이후 지예은이 갑상선 기능 저하로 활동을 중단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햇다.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개인 의료 정보로 정확한 확인이 어렵다"라고 침묵을 지켰다.
지예은은 건강 회복 후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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