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연합뉴스) 경북 구미시는 지역축제에 25만명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앞서 기존에 분산됐던 10여개의 행사를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함께 개최했다. 푸드페스티벌이 진행된 1.5km의 송정맛길, 청춘힙합페스티벌이 열린 동락공원, 독서문화축제가 열린 중앙도서관·형곡근린공원은 인파로 붐볐다. 구미에서는 오는 31일 'K-POP 콘서트', 11월 7~9일 '라면축제'도 열린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방문객이 머무는 시간이 곧 지역의 활력이 되는 만큼, 많은 관광객이 구미를 찾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은 송정맛길에 몰린 인파. 2025.10.19 [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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