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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168cm인데 뼈말라 '39.8kg' 인증...심각한 저체중 우려 "인생 최저"

스포츠조선 정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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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168cm인데 뼈말라 '39.8kg' 인증...심각한 저체중 우려 "인생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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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신주아가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한 가운데 심각한 저체중으로 우려를 자아냈다.

신주아는 18일 "요새 열심히 일했다. 그지? 인생 최저...고장난 거 아님?"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신주아의 몸무게가 적힌 체중계가 담겨있다. 이때 충격적인 신주아의 몸무게가 놀라움을 안긴다. 프로필상 키가 168cm인 신주아의 몸무게는 39.8kg이었던 것. 신주아도 "인생 최저, 고장난 거 아니냐"면서 놀랄 정도였다. 이후 신주아는 "먹자. 더 먹자"라면서 바로 분식 먹방을 선보였다.

또한 신주아는 "이번 작품은 예쁜 운동복을 많이 입어서 좋다"면서 자신의 모습도 공유했다.

레드와 블랙 조화를 이룬 운동복을 착용한 신주아는 잘록한 허리라인 등 한 눈에 봐도 깡 마른 몸매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와 결혼해 현재 태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신주아는 새 드라마 '부부 스캔들 : 판도라의 비밀'에 출연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