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이 오늘(14일) 오후 2시 국회 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 수사를 위해 국민의힘 원내대표실 당직자 이 모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특검은 지난달 2일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 자택 등을 압수수색하며, 이 씨 등 당직자들의 휴대전화도 확보했습니다.
특검은 이 씨를 상대로 계엄 당일 추 의원의 행적과 의사결정 과정을 추궁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검은 지난달 2일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 자택 등을 압수수색하며, 이 씨 등 당직자들의 휴대전화도 확보했습니다.
특검은 이 씨를 상대로 계엄 당일 추 의원의 행적과 의사결정 과정을 추궁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추 의원은 계엄 선포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로 소속 의원들을 당사로 불러 모으는 등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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