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내년 4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개막이 확정된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경쟁 부문 출품 공모 접수를 받는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국내최초로 미국 아카데미, 스페인 고야상, 캐나다 스크린 어워드, 영국 아카데미의 공식 인증 영화제, 미국 '무비메이커 매거진'에서 '출품비가 아깝지 않은 영화제 리스트50''으로 선정됐고, 매년 전 세계의 다양하고 새로운 단편영화를 소개하는 동시에, 한국 단편영화를 세계에 알리며 '아시아 단편영화의 허브'로 자리매김 해왔다.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경쟁 부문의 출품 기간은 지난 13일을 시작으로 국제경쟁은 내년 1월 5일까지, 한국경쟁은 같은해 1월 15일까지다. 출품 자격은 올해 1월 이후에 완성된 러닝타임 30분 이하 모든 장르의 단편영화를 대상으로 하며, 접수 및 출품료 결제는 온라인 출품 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제42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시상식 기념촬영 모습/제공=부산국제단편영화제조직위 |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국내최초로 미국 아카데미, 스페인 고야상, 캐나다 스크린 어워드, 영국 아카데미의 공식 인증 영화제, 미국 '무비메이커 매거진'에서 '출품비가 아깝지 않은 영화제 리스트50''으로 선정됐고, 매년 전 세계의 다양하고 새로운 단편영화를 소개하는 동시에, 한국 단편영화를 세계에 알리며 '아시아 단편영화의 허브'로 자리매김 해왔다.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경쟁 부문의 출품 기간은 지난 13일을 시작으로 국제경쟁은 내년 1월 5일까지, 한국경쟁은 같은해 1월 15일까지다. 출품 자격은 올해 1월 이후에 완성된 러닝타임 30분 이하 모든 장르의 단편영화를 대상으로 하며, 접수 및 출품료 결제는 온라인 출품 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경쟁 부문 선정작은 영화제 기간에 상영하고, 폐막식에서 시상을 진행하며, 국제경쟁 부문 최우수작품상에 1000만 원, 한국경쟁 부문 최우수작품상에 500만 원을 비롯해 총 3000여만 원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된다.
지난 공모에서는 새로운 출품 플랫폼인 '필름프리웨이(filmfreeway)'를 도입하고, 국제경쟁 부문에 한해 코리아 프리미어 조건을 최초 적용하는 등 신선하고 매력적인 단편영화를 발굴을 위한 변화를 시도했다. 그 결과, 유료 출품을 받는 국내 영화제 중 가장 많은 5350편이 접수되며, 영화제 역대 최다 출품 기록을 경신했다.
또 국제·한국 최우수작품상 단편은 국내 최초로 공식 인증 영화제로 선정 및 재인증을 받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단편영화 작품상'과 '단편애니메이션 작품상' 최종 후보작으로 자동 선정될 기회를 얻게 된다.
이에 따라, 이번 출품 공모에서도 전 세계 우수 단편영화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경쟁부문 출품공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