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4번째 발사가 올해 11월 27일 새벽 0시 54분부터 1시 14분 사이로 확정됐습니다. 이번 발사는 민간기업 주도로 이뤄집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정승준 기자 ajune@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