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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ICT연구센터·SW중심대학 협업으로 SW·AI 인재양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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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ICT연구센터·SW중심대학 협업으로 SW·AI 인재양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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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위성영상분석ICT연구센터와 SW중심대학사업단이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국립창원대 위성영상분석ICT연구센터와 SW중심대학사업단이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국립창원대학교는 대학ICT연구센터사업과 SW중심대학사업 간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학ICT연구센터사업을 수행하는 위성영상분석ICT연구센터(센터장 권오설)와 SW중심대학사업을 수행하는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유선진) 공동주관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각 사업 참여 교원과 학생, 우주항공·SW 분야 산업체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위성영상분석ICT연구센터는 '인공지능(AI) 기반 위성영상 고도화를 통한 실감화 및 응용연구'를 주제로 우주항공 분야 ICT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위성영상 분야 석·박사 연구개발(R&D)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SW중심대학사업단은 'SW-DNA2' 컨셉을 기반으로 지역 혁신 디지털 인재 및 고급 SW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 중이다. 특히 SW-DNA 1.0(Data·Network·AI)을 통해 지역 혁신을 이끌 디지털 SW 인재를, SW-DNA 2.0(Defense·Nuclear·Aerospace)을 통해 지역 산업을 선도할 고급 SW 인재를 집중 육성하고 있다.

1박 2일간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위성영상분석ICT연구센터 및 SW중심대학사업단 소개 △협업체계 구축 토론 △대학ICT연구센터사업 연구성과 소개 △글로벌 규제혁신특구 활용 및 연계방안 특강 △사천시 항공우주박물관 방문 및 특강 등을 진행했다.

권오설 센터장은 “대학ICT연구센터사업을 통해 우주항공 분야 석박사 전문인력양성 토대를 마련했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부부터 대학원까지 SW·AI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고급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토대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선진 단장도 “이번 워크숍은 SW와 AI간 우수한 인재양성을 위한 시발점으로 국립창원대학교 학생들이 SW중심대학사업과 대학ICT연구센터사업 참여를 통해 우수한 역량 강화와 함께 지역과 국가를 선도할 인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창원=노동균 기자 defrost@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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