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전북도, 13∼24일 식용란·알 가공품 위생단속

연합뉴스 임채두
원문보기

전북도, 13∼24일 식용란·알 가공품 위생단속

속보
국민의힘 윤리위,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
계란[연합뉴스 자료사진]

계란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13∼24일 도내 알 가공업소와 식용란 선별 포장업소를 대상으로 축산물 위생단속을 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최근의 기온 변화와 유통 과정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을 예방하고 축산물 유통 전반을 감시하는 차원이다.

주요 단속 사항은 ▲ 달걀의 위생적인 선별·세척·건조·살균·검란·포장 여부 ▲ 식용란의 적정 온도 보관 여부 ▲ 작업장의 시설 및 위생적 관리 여부 등이다.

관련법에 따라 축산물의 기준 및 규격을 위반해 유통·보관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의 이하의 벌금이, 불량 달걀을 유통하면 영업정지 1개월의 행정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

오택림 도 도민안전실장은 "도민이 자주 소비하는 식품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해 믿을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