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하마스, 가자휴전 1단계 합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년간 가자지구에서 전쟁을 벌여온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휴전 협정 1단계에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하마스에 붙잡혔던 이스라엘 인질 20명이 곧 석방되고, 이스라엘군도 단계적 철수를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대통령 "이스라엘 나포 국민 석방에 총력"■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인이 탑승한 선박이 가자지구에 접근하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된 일과 관련해 신속 석방을 위해 국가 외교 역량을 최대한 투입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어제 저녁 관련 상황을 보고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휴 막바지 귀경 정체…"오후 5시 절정"■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이른 시간부터 막바지 귀경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서울 방향 고속도로는 오후 5시쯤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北 이르면 오늘 열병식…북중러 연대 재현
북한이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맞아 이르면 오늘 대규모 열병식을 열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과 러시아 모두 '서열 2위'가 참석하며 북중러 3각 연대 과시가 예상됩니다.
■'579돌' 맞은 한글날…세종문화회관서 경축식■
579돌 한글날을 맞아 오늘 세종문화회관에서 경축식이 열렸습니다.
한글 발전과 세계화에 기여한 국내외 인사와 단체에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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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강(kimsookang@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