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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긴 연휴 뭐 볼까"…추석 극장가 '풍성'

연합뉴스TV 김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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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긴 연휴 뭐 볼까"…추석 극장가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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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하재근 문화평론가>

추석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명절이면 가족과 함께 영화관을 찾는 분들도 많죠.

올해도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하재근 문화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추석 명절을 맞아 극장가는 다양한 신작들로 풍성하게 채워졌습니다. 가족과 함께 영화관을 찾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올해 추석 연휴 극장가에는 어떤 작품들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나요?


<질문 2>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주연의 영화 '보스'가 개봉 첫 주부터 극장가를 완전히 장악했습니다. 조폭 코미디의 귀환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인데요. 이 작품이 이렇게 뜨거운 반응을 얻는 이유는 뭐라고 보시나요?

<질문 3>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 수가 없다'가 베니스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주목받았지만, 수상은 아쉽게 불발됐습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도 선정돼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었죠. 어떤 작품인가요?

<질문 4> 애니메이션도 연휴 극장가를 채우고 있습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꾸준히 흥행 중이고, 지난달 24일 개봉한 <체인소 맨: 레제편>도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은데요?


<질문 5> 원작 만화 공개 40년 만에 돌아온 '나쁜 계집애: 달려라 하니'가 세대를 아우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익숙한 캐릭터가 다시 스크린에 등장한 만큼 관객들의 기대도 큰데요. 이번 작품, 어떤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까요?

<질문 6> 그런데 뭔가 허전한 느낌이 있죠. 이번 명절에는 한국영화 중에 사극이 없습니다. 어느 때부턴가 명절은 사극영화라는 공식이 있었는데 이번 추석 연휴 극장가에서 사극이 사라진 건데요. 이유가 무엇인가요?

<질문 7> 지난 1일 개봉한 '연의 편지'는 전학생 소리가 편지를 따라가며 펼쳐지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았는데요. 악동뮤지션 이수현이 주인공 목소리 연기와 OST 가창을 동시에 맡아 화제가 되고 있어요?


<질문 8>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을 맡은 신작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가 연휴 첫날 개봉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디카프리오와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만남만으로도 기대가 큰데요. 이번 작품, 어떤 관람 포인트가 있을까요?

#추석연휴 #영화관 #신작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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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klaudh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