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이코노믹리뷰 언론사 이미지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95만명 폭주 … 추석 극장가 뒤흔들다 [ER박스오피스]

이코노믹리뷰
원문보기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95만명 폭주 … 추석 극장가 뒤흔들다 [ER박스오피스]

속보
실적 실망, 인텔 낙폭 8%로 늘려
[김형호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개봉 11일 만에 누적 관객 95만명을 돌파했다.

4일 오후 4시 4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 수는 95만1096명으로 집계됐다. 9월 24일 개봉 이후 11일째다.

수입·배급사 소니 픽쳐스는 "올해 3월 개봉한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94만9389명)과 4월 개봉한 마블 스튜디오 '썬더볼츠*'(92만2453명)의 최종 관객 수를 11일 만에 넘어섰다"고 밝혔다.

또한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92만3007명)와 '글래디에이터 2'(90만9990명)도 앞질렀다.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 계약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만남을 그린 작품이다. 현재 좌석 판매율은 32.8%로 집계됐다.

일본에서는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누적 관객 196만명, 흥행 수입 29억 엔을 돌파했다. 북미 개봉은 10월 24일 예정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ER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