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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백승아 "국민의힘, 이재명정부 흠집 내는 가짜뉴스와 선동 멈춰야"

머니투데이 정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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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백승아 "국민의힘, 이재명정부 흠집 내는 가짜뉴스와 선동 멈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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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2025.9.19/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2025.9.19/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국민의힘은 이재명정부를 흠집 내고 국정운영의 발목을 잡기 위한 가짜뉴스와 선동을 이제라도 멈춰야 한다"고 밝혔다.

백 원내대변인은 4일 언론에 배포한 서면브리핑을 통해 "명절에도 분열과 정쟁만 일삼는 것은 무책임한 정치 행태"라며 이같이 밝혔다.

백 원내대변인은 "끝내 민생을 외면하고 거짓 정치로 일관한다면 그 책임은 오로지 국민의힘이 져야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국민 여러분께서 따뜻한 휴식을 누리고 가족, 친지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정부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며 "추석 물가 안정과 전통시장,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교통안전, 대중교통, 민생치안, 응급진료 등 연휴 기간 국민의 안전과 생활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어 "이 과정에서 일상의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군인, 경찰, 소방관을 비롯한 모든 공직자 여러분과 의료인, 대중교통 등 현장 노동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헌신이 있기에 국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다"고 했다.

또 "민주당은 이번 추석 연휴가 국민 모두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민생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정부와 함께 총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정경훈 기자 straigh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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