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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하주석·치어리더 김연정 12월 결혼…경기 중계서 깜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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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하주석·치어리더 김연정 12월 결혼…경기 중계서 깜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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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한화 이글스 내야수 하주석이 치어리더 김연정과 오는 12월 결혼한다.

출처=한화, 인스타그램

출처=한화, 인스타그램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경기 중계 도중 하주석의 결혼 소식이 공개됐고, 이후 예비 신부가 김연정이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엑스포뉴스 보도에 따르면 하주석은 최근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돌리며 결혼 사실을 알렸고, 예비 신부 김연정은 4살 연상의 치어리더로 현재 한화 이글스뿐 아니라 울산 HD FC, 부산 KCC, OK저축은행 등 여러 팀의 응원단으로 활동 중이다.

하주석은 2012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입단해 주전 유격수로 활약했으며, 올 시즌에는 2루수로도 출전하며 팀의 중심 자원 역할을 해왔다. 후반기 47경기에서 타율 0.314(44안타), 2홈런, 16타점, 14득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타격감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한화는 SSG랜더스를 상대로 9회말 끝내기 역전 2점 홈런을 허용하며 5-6으로 패했다. 이로 인해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LG트윈스가 2025 KBO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한화는 9회초까지 5-2로 앞서 있었지만, 마무리 김서현이 마지막 2아웃 이후 4실점하며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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