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왼쪽)과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2일 오후 민중기 특별검사와 채희만 검사 등 수사팀 관계자들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하는 고발장을 제출하기 위해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2025.10.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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