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F! 두드림’ 사업으로 꿈·미래 설계 지원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김경환)는 학교밖 청소년들이 꿈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HF! 두드림(Do, Dream)' 사업의 기부금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에 전달했다.
'학교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대상은 ▲초·중학교 입학 후 3개월 이상 결석하거나 질병 등 사유로 취학의무가 유예된 청소년 ▲고교과정 제적·퇴학 또는 미진학 청소년이다.
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월드비전과 함께 전국의 학교밖 청소년들에게 학원비·자격증 취득비용 등 학업 성취를 위한 교육비를 지원하고, 예체능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에게는 교습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른쪽부터)김경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 정애리 월드비전 친선대사,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제공 |
'학교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대상은 ▲초·중학교 입학 후 3개월 이상 결석하거나 질병 등 사유로 취학의무가 유예된 청소년 ▲고교과정 제적·퇴학 또는 미진학 청소년이다.
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월드비전과 함께 전국의 학교밖 청소년들에게 학원비·자격증 취득비용 등 학업 성취를 위한 교육비를 지원하고, 예체능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에게는 교습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경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정규 교육과정의 사각지대에 놓인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응원한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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