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가 NC에 3:7로 패했지만 한화가 SSG에 5:6으로 패하면서 매직넘버가 사리지며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었다. LG 염경엽 감독이 우승 소감을 말하고 있다.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