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디스패치 언론사 이미지

김옥빈, 11월 결혼 발표…"예비 신랑은, 비연예인"

디스패치
원문보기

김옥빈, 11월 결혼 발표…"예비 신랑은, 비연예인"

서울맑음 / -3.9 °

[Dispatch=유하늘기자] 배우 김옥빈이 다음 달 웨딩마치를 올린다.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1일 "기쁜 소식을 전한다. 김옥빈이 다음 달 16일,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이다.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장소와 시간 등 세부 사항 역시 알려지지 않았다.

소속사 측은 "새 출발을 앞둔 김옥빈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배우로서 변함없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인사했다.

한편 김옥빈은 지난 2005년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로 데뷔했다. '다세표 소녀', '박쥐', '악녀', 드라마 '유나의 거리', 아스달 연대기' 등에서 열연했다.

<사진제공=고스트 스튜디오>

<저작권자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