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순직해병 특검(이명현 특별검사) 사무실에서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9.30/뉴스1pjh2035@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