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해병특검, 김장환 목사 증인신문 청구 방침…"구명로비 없어" 반발도

연합뉴스TV 진기훈
원문보기

해병특검, 김장환 목사 증인신문 청구 방침…"구명로비 없어" 반발도

속보
트럼프 "베네수 2차 공격 취소…긴밀히 협력 중"


순직해병 특검이 개신교계 구명로비 의혹에 연루된 김장환 목사에 대한 공판 전 증인신문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정민영 특검보는 오늘(29일) 브리핑에서 김 목사에 대한 공판 전 증인신문 청구를 이번 주 법원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김 목사의 측근인 한기붕 전 극동방송 사장에 대한 공판 전 증인신문 청구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김 목사 측은 특검팀에 의견서를 제출하고 구명 로비에 나선 적이 없다고 반발했습니다.

의견서에 따르면 김 목사와 윤 전 대통령 간 만남은 2023년 최소 3차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는데, 주로 극동방송의 주요 행사나 예배와 관련된 것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진기훈(jinkh@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