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관광환경 조성으로
명절 대비 손님맞이 준비
명절 대비 손님맞이 준비
경남 창원특례시 성산구는 29일 상남분수광장에서 관광알리기홍보단과 함께 「대한민국 새 단장」 환경정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창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관광도시 이미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광알리기 홍보단 25명이 참여해 주요 관광지 일대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현수막 정비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홍보단은 상남분수광장 일대를 비롯한 관광지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하면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도시를 함께 가꿔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관광알리기홍보단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
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창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관광도시 이미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광알리기 홍보단 25명이 참여해 주요 관광지 일대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현수막 정비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홍보단은 상남분수광장 일대를 비롯한 관광지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하면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도시를 함께 가꿔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수윤 문화위생과장은 "연휴 기간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쾌적한 환경 조성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새 단장」 캠페인과 연계한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산구 관광알리기홍보단은 2016년에 발족해 현재는 약 40명의 단원으로 구성돼 계절별 캠페인 및 관광 홍보 활동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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