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연준-범규-태현-휴닝카이)가 유니세프 본부 및 한국위원회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 세계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을 위한 글로벌 캠페인 'TOGETHER FOR TOMORROW'를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공감(Empathy) 을 출발점으로 서로를 선입견 없이 이해하며 더 나은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취지를 담았다.
오는 30일(현지시간) 뉴욕 유니세프 본부에서 열리는 협약식에는 캐서린 러셀 유니세프 총재, 키티 반 더 하이든 부총재, 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유동주 하이브 뮤직그룹 APAC 대표 등이 함께하며, 멤버들은 직접 캠페인의 의의와 활동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은 "혼자가 아닌 함께라면 더 희망찬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며 "유니세프와의 활동이 많은 분들에게 위로와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 역시 "TXT가 전해온 '함께'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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