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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장 혼조… 비트코인, 11만3000달러대 횡보

조선비즈 김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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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장 혼조… 비트코인, 11만3000달러대 횡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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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라운지 강남본점 전광판./뉴스1

빗썸라운지 강남본점 전광판./뉴스1



비트코인이 11만3000달러대에서 횡보하고 있다.

25일 오전 8시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09% 오른 11만340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은 전날 대비 0.55% 하락한 4157달러를 기록 중이다. 리플은 전날 대비 3.76% 오르면서 2.94달러에 거래 중이다.

증시 호황, 금 가격 급등으로 가상화폐 시장으로 몰리던 자금이 분산되며 주요 가상화폐 가격은 혼조세를 기록 중이다.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 매트릭스포트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이 아직은 조정 국면에 있지만, 장기적 상승 추세는 살아있다”고 분석했다.

김보연 기자(kb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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