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운영 법교육 테마파크 '솔로몬로파크'
체험시설 자원봉사자 간 토의시간 가져
체험시설 자원봉사자 간 토의시간 가져
[이데일리 성가현 수습기자] 법무부가 법교육 테마파크 ‘솔로몬로파크’ 자원봉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법무부는 23일 솔로몬로파크 자원봉사자의 역량 강화 기회 제공을 위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솔로몬로파크는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에서 운영하는 법교육 테마파크다. 대전, 부산, 광주 세 곳에 마련돼 있다. 테마파크는 모의국회·모의법정·과학수사 등을 체험하는 법체험관과 아동의 안전·배려 및 규칙 준수 등을 경험할 수 있는 법놀이터로 구성돼 있다. 국민 법의식 향상을 돕고자 △법체험 해설 △청소년법교육 △시민로스쿨 △법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솔로몬로파크 자원봉사자들이 23일 실시된 현장 교육을 수강하고 있다. (사진=법무부 제공) |
솔로몬로파크는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에서 운영하는 법교육 테마파크다. 대전, 부산, 광주 세 곳에 마련돼 있다. 테마파크는 모의국회·모의법정·과학수사 등을 체험하는 법체험관과 아동의 안전·배려 및 규칙 준수 등을 경험할 수 있는 법놀이터로 구성돼 있다. 국민 법의식 향상을 돕고자 △법체험 해설 △청소년법교육 △시민로스쿨 △법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솔로몬로파크 자원봉사자들은 체험관 안내, 법놀이터 안전 지도 및 환경 정리 등을 담당한다. 특히 광주 솔로몬로파크에서는 법교육 현장을 지원한다는 자부심과 소속감을 바탕으로 자체 봉사단인 ‘솔로몬지기’가 창단해 활동하고 있다.
솔로몬로파크 자원봉사자가 23일 실시된 현장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법무부) |
이번 현장 교육에서 자원봉사자들은 국립전주박물관, 우주과학관 등 체험시설에 참여한 뒤 해설 자원봉사자들과 경험을 공유하며 자원봉사자로서의 역할과 자질에 대한 토의시간을 가졌다. 전통 공예 등을 체험할 기회도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광주 솔로몬로파크의 자원봉사자는 “다른 기관 자원봉사자의 활동을 살펴보고 서로 의견을 나누며 봉사자로서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다”며 “봉사자를 응원하는 분위기 덕분에 더욱 힘을 내서 책임감 있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은 솔로몬로파크 체험관을 활용해 헌법교육을 강화하고 자원봉사자 등을 통해 법교육 현장에 국민 참여를 확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