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특검의 외환 혐의 관련 조사에도 출석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 측이 내일로 예정된 소환조사에 응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서울구치소 담당자에게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검은 내일 최종 출석 여부를 확인한 뒤 향후 대응을 결정하겠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유연희(rjs1027@yna.co.kr)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