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KT 휴대폰 부정결제 사건과 관련해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건수는 총 214명, 피해액 1억3천6백5십여만원이라고 밝혔습니다.
경기 광명이 가장 많았고 서울 금천, 경기 부천, 과천에 이어 인천 부평, 서울 동작, 서울 서초에서도 신고가 정식으로 접수됐다며 피해일은 8월 5일에서 9월 5일 사이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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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동(kimp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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