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급식 |
(홍성=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충남도교육청은 다음 달 2일까지 도내 13개 학교급식지원센터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도와 교육청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식재료 보관과 취급시설의 위생 상태, 조리·취급자의 개인위생, 운반 위생 및 작업 환경, 기구 세척·소독 관리, 식재료 안전성 검사 등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 전반을 꼼꼼히 살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점검 과정에서 드러난 미비점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즉시 개선될 수 있도록 지도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학교급식지원센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점검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환경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jk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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