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조현 외교부 장관,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 연합뉴스 |
한·미·일 외교장관 회의가 2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다.
외교부는 21일 공지를 통해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유엔(UN) 총회를 계기로 외교장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달 초 중국 전승절을 계기로 북·중·러 정상이 중국 베이징에서 모이는 등 북·중·러 결속이 강화되는 가운데 한·미·일 외교장관이 모이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한·미·일 장관들은 3국 간 경제·안보 협력 강화 방안과 북핵 및 북·러 군사협력, 인도·태평양 및 글로벌 정세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서영지 기자 yj@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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